지역 설정이 첫 갈래입니다
애플 계정의 국가가 대한민국이 아니면 통신사 결제가 목록에 뜨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어떤 차례로 보는지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애플 계정의 국가가 대한민국이 아니면 통신사 결제가 목록에 뜨지 않습니다.
차단 설정이나 밀린 요금, 요금제 종류 때문에 회선이 결제를 못 받기도 합니다.
다른 결제 수단이 위에 있으면 휴대폰 결제가 뒤로 밀려 보이지 않습니다.
이 글은 확인 절차를 설명하는 일반 안내이고, 실제 결과는 회선과 계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결되면 무엇부터 함께 보는지 밝혀 두었습니다.
쓰시는 통신사와 아이폰 화면 상태를 알려 주시면 볼 곳부터 짚어 드립니다.
계정 지역과 결제 수단 목록, 회선 설정을 차례로 맞춰 가며 함께 봅니다.
목록이 살아나면 결제를 진행하고, 회선 명의와 같은 본인 계좌로 보내 드립니다.
표기는 그대로 두고 뜻만 덧붙였습니다.
앱이나 콘텐츠 값을 통신사 결제로 내고 다음 달 요금에 합쳐 내는 방식입니다.
애플 계정에 등록해 둔 결제 방법들이 차례로 놓여 있는 자리입니다.
애플 계정에 걸린 나라 설정으로, 쓸 수 있는 결제 방법을 여기서 가릅니다.
통신사에서 결제를 막아 두는 설정으로, 앱에서 켜고 끄실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쓸 수 있는 금액의 상한으로, 앱에서 올리고 내립니다.
쓴 만큼 다음 달에 청구되는 회선으로, 콘텐츠이용료는 여기서만 열립니다.
화면에서 수단이 사라지는 이유를 길게 풀어 적었습니다.
애플 계정을 만들 때 고른 국가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국내 통신사 결제가 뜨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지역을 대한민국으로 맞추고 다시 들어가 보셔야 합니다.
소액결제가 잠겨 있거나 밀린 요금이 남아 있으면 결제 수단이 내려갑니다. 통신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상태를 먼저 풀어 두셔야 합니다.
결제가 안 보이는 일은 고장이 아니라 설정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역과 회선, 순서 세 곳만 보면 대개 풀립니다.
쓸 수 있는 금액이 정해지는 차례를 이어서 적었습니다.
콘텐츠이용료와 소액결제는 각각 백만 원, 합쳐서 이백만 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 얼마나 남았는지 먼저 봐야 다음 단계가 정해집니다.
남은 금액이 넉넉하면 한 번에, 빠듯하면 나눠서 진행하는 쪽으로 정해집니다. 결과는 문자와 통신사 앱 화면에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어요.
쓴 금액은 다음 달 통신 요금에 합쳐져 나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다음 달에 놀라실 일이 없습니다.
전화로 되풀이해 들어오는 물음을 모았습니다.